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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판타지, 무협

[판타지]무한 회귀자인데 썰 푼다 리뷰

by 쏘소씨 2025. 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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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 회귀자인데 썰 푼다

신노아

제이플미디어

카카페 463화 연재중/기다무

 

 

현재 385화까지 읽음

 

 

<소개글>

 

[무한 회귀물]

그런 장르가 있다.

 

어느 소설에서든 회귀는 치트키!

심지어 [무한 회귀] 능력이라면?

어떤 배드 엔딩도 걱정 없다.

어차피 주인공은 해피 엔딩에 도달할 테니.

 

“치트키는 개뿔.”

 

내가 직접 해봤더니 아니더라.

온갖 소설들에서 묘사된 회귀자의 성공 신화는 사실 가짜뉴스……!

저열한 프로파간다에 불과했다……!

 

“이번 회차도 글렀네.”

 

이것은 성공의 이야기가 아니다.

어느 실패자의 후일담.

 

<무한회귀자인데 썰 푼다>

 

1183회차의 경험자가 생생하게 들려주는 감동실화 다큐멘터리, 이제야 시작한다!

 

. . .

 

 

각본: 장의사(葬儀師)

편집: 오독서(吳讀書)

 

 

<리뷰>

 

최근엔 웹소를 많이 안 읽어서...(?)

사실 많이는 읽었는데

리뷰를 안 써서 그런지 내용을 다 까먹어서

하나씩 다시 재탕하면서 리뷰 쓰는 중

 

최근엔 판타지 쪽이 재미있어서

찾아보다 발견한 작품이다.

 

원래 작가님 이름은 별로 확인 안 하고 읽지만

유명하시죠 전작이

전작은 사랑 예찬가 같은 글이었는데

이번 글은 약간 하렘...?이라고 해야 하나

근데 다 그녀들과의 서사가 짱짱한!!!!

무한 회귀자니까! 당연히!

 

근데 뭐 프롤로그나

줄거리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주인공은 실패실패 왕실패 중

뭔가 하나씩 바꿔 나가긴 하는데

이거 해피는 맞는 거지 싶어서 덜덜 중

 

무튼 무한 회귀자인 주인공이

구르고 구르고 또 구른 이야기를

할아버지가 손자한테 옛날이야기를 하듯이

말 그대로 썰을 푸는 듯한 소설이다.

 

가볍게 얘기하는데 보면 진짜 많이 구르긴 구르뮤ㅠ

 

꽤 많이 이야기가 전개되긴 했는데

앞으로도 남은 이야기가 꽤 길 거 같은 느낌이 든다.

음.... 이야기를 바꾸는 게 한 두 번인가 세 번 남았나

주인공의 과거도 궁금하고

나올 이야기는 많을 듯!!!

 

머...그리고 많은 여성분들이 나오다 보니

정실 싸움이 있는데

저는 마녀님 주식 삽니다

ㅠㅠㅠ같이 기차 여행 떠나자는 거

너무 로망 넘치지 않냐구여...!

망한 세상에서 기찻길을 고쳐가며

여행이라니....

흐흑흑

 

마녀님 짱짱을 외치며

어느 정도 양이 쌓일 때까지 기다려 보는 소설

 

 

 

 

 

 

 

 

 

*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사람마다 느끼는 게 다르실 테니 참고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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