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궁탐험 101
김두릅
kwbooks
카카페 145화 연재중/기다무
현재 269화까지 읽음
<소개글>
미궁의 시대.
극한 환경 생존, 몬스터 토벌, 화물 운송 등 미궁을 돌파하는
탐험가의 가치와 인기가 높아졌다.
더 나은 탐험가를 뽑기 위한 오디션 프로그램 '미궁탐험'
시리즈도 나올 때마다 잭팟
나 역시 미궁탐험 시리즈도, 게임도 즐기는 팬일 뿐이었는데,
콰르르르릉-
회귀했다. 미궁탐험 게임 속 상태창과 함께.
[ 캐릭터 설하운 님을 환영합니다! ]
[ 남은 시간은 30일, 30일입니다! ]
살아남기 위해서는 오디션에 참여해 인지도를 올려야 한다.
ㅡ반갑습니다. UDT 출신 술사, 설하운입니다.
ㅡ투표 부탁드립니다.
<리뷰>
헌터물, 아이돌 오디션물 좋아하십니까!
그걸 합친 소설이 드디어 나와버림!
이걸 이렇게 합친다고? 싶었던 글이다.
봤던 소설은 까먹어서 이어보기 싫고
찍먹만 하는 중이었던 최근에
갑자기 눈에 띈 이 소설.
장발남이 총을 들고 보고 있었다니깐요.
장발남에 환장하는 나
찍어 먹어 볼 수밖에 없었다...!
그리고 현판 소설답지 않게
상세한 소개글!
쫌 독특해서 그런가 싶다.
이 소설 속 배경은 보통 생각하는 헌터물 같다.
게이트가 미궁으로 바꼈다고 생각하면 편할 듯.
이 세상에는 미궁을 탐험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걸 오디션으로 뽑는 방송을 보여준다.
주인공은 전직 군인이었다가
무슨 사고로(이것도 무쟈게 떡밥으로 풀던데 뭘까 싶음)
전신마비가 되었다가 간신히 한쪽 다리만 못 쓰는 백수가 됨
무튼 이 백수 주인공이 오디션 '미궁탐험' 게임을 즐기고 있었는데
이 게임은 실제로 방송한 걸 바탕으로 만든 게임임
주인공은 이 게임에 빙의가 된 것임
한번 더 꼬았다!
일단 제한 시간이 있어서
이 프로그램에 참가해서 능력을 뽝뽝 보여주며
뭔가 이상한 이 '미궁탐험' 오디션을 밝혀내는 게
전체적인 줄거리다.
음 쓰고 보니 뭔가 어렵네
약간 주인공이 나이에 비해 아재같아서
호불호가 갈리는 거 같은데
개인적으로는 재미있었다.
쥔공 점점 피폐 처연 미남 되고 있다구여ㅠㅠㅠ
몸을 못 써서 마력과 경험으로
미궁을 클리어하는 게 흥미로움.
주인공의 과거랑
전에 1등 했던 인물이랑 어떻게 더 엮일지
더욱 궁금해지는 작품!
*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사람마다 느끼는 게 다르실 테니 참고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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