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이스피싱인데 인생역전
장탄
문피아
리디북스 423화 완결/21권 완결
<소개글>
보통 보이스피싱의 수법은 거기서 거기다. 거의 100% 전화 받는 사람의 돈을 갈취해 가지.
하지만, 나에게 걸려 오는 보이스피싱은 좀 다르다.
♬띠리리링 띠리리링 띠리리링.
“여보세요.”
[당신의 미래를 바꿔 드립니다! 인생 역전의 기회! 확실한 서비스를 약속드리겠습니다!]
내게 걸려 오는 보이스피싱은 미래를… 판다?
보이스피싱이… 오지는데?
<리뷰>
본 지 꽤 오래된 작품.
벌써 시간이 꽤 지났다.
근데 소개글 너무...
'오지는데' 쓰니까 없어 보이네ㅋㅋㅋㅋ
그때도 저 소개글이었나
판타지는 무료 편 수가 길어서
사실 25화까지 취향에 안 맞으면
안 보게 되는데
이건 재밌어서 완결까지 달려버렸다.
일단 보이스피싱이라는 소재가 신선했다.
나락으로 떨어진 탑배우인 주인공에게
어느 날 보이스피싱이 걸려오는데
미래를 알려주는 보이스피싱이었다.
그 보이스피싱으로
돈을 벌어서 기획사? 제작사?
같은 거 세워서
드라마도 제작하고
영화도 제작하고 하면서
대성공하는 내용이다.
전개도 빠르고
보이스피싱 덕분에 큰 위험도 없어서
정말 시원하게 보기 편한 소설이었다.
오래돼서 사실 자세한 내용은 기억이 안 남ㅋㅋ
근데 이거보다 보면
주인공이 연기하는 모습이 보고 싶다.
막 엄청 연기도 잘하고
잘생겼다고 그래서
소소하게 궁금함.
이거 보고 연예계물이 땡겨서
배우물이랑 매니저물을 엄청 봤던 거 같다.
그건 다음 기회에 리뷰를
근데 끝까지 보이스피싱이 왜 왔는지는
나오지 않는다.
단계별로 올라가는 건 나오는데
그건 안 나와서
확실히 판타지군 싶어지는 설정.
이런 보이스피싱이라면 나도 받고 싶다...
*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사람마다 느끼는 게 다르실 테니 참고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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