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멸망할 세상 속 최애 구하기
탕해
솜솜
에이시스미디어
리디북스 289화 완결/11권 완결
현재 100화까지 읽음.
<소개글>
소설 속 최애들이 사는 세상이 멸망한다길래 슬퍼했더니, 진짜 그 세상에 빙의해버렸다.
내가 죽는 꼴은 봐도 최애 죽는 꼴은 못 보지.
한없이 가볍지만 한없이 무거운 마법사, 엘릭.
빙의한 몸과 함께 지금부터 이 세상을 멸망으로부터 구해내리라.
※ 아, 덕질은 덤입니다.
<리뷰>
오랜만에 다시 시작하는 웹소설 리뷰.
많이는 봤는데 리뷰를 쓰는 게 너무 귀찮았다.
다시 반성하고 한국인의 세 번째 새해라는 3월을 맞아
열심히 써야겠다;ㅁ;
이 소설은...... 리디에서 카운트다운해가면서 이벤트 하길래
얼마나 재미있나 보자악! 하면서 기다렸던 작품이다.
근데 소개글은 재미있을 거 같아서
거의 일주일 기다린 작품.
리디 독점이라 그런가 초반인데도 엄청 포인트 이벤트 자주 한다.
그... 손맛으로 구하는 그 작품처럼.
이것도 베이스는 헌터물인데
헌터라고 안 하고 히어로라고 한다.
그래서 파워레인저 생각이 났다...
나만 그랬나.
무튼 저번 생에서 짱짱 쎈 마법사인 주인공이
친구인 용과 같이 차원을 넘어 책에 빙의된다.
거기에서 최애가 죽고 멸망한 세상을
멸망시키지 않으려고 고군분투(?)하는 이야기.
헌터물, 빙의, 차원이동, 마법사, 드래곤, 마스코트 애완동물, 세계멸망 등등
키워드를 다 섞었는데
생각보다 산만하지 않고 잘 어우러진다.
주인공 캐릭터가 좀...
도라이 같은데 매력적...?!
생각해 보니 주인공의 최애랑 주인공이랑 관계가
약간 그... 전독시의 주인공 둘의 관계가 생각난다.
아직 100화까지 밖에 안 나와서
적 같은 애는 나오긴 하지만
왜 세계를 멸망시키려고 하는지는 잘 모르겠다.
자기는 살 수 있다는 건가
빙의 후 연약해진(?) 주인공과
점점 짱 쎄지는 주인공의 최애, 동료들도 흥미로웠고
용 씨도 착해서 큽... 좋았고
던전 관련해서 후에 어떻게 이어질지 궁금해지는 작품이었다.
길게 나올 거 같아서
뭐라 더 쓸 말이 없다.
미리 보기 보고 취향에 맞으면 달려보시는 걸 추천...
묵혀놨다가 또 봐야겠다.
*제 주관적인 리뷰입니당. 사람마다 느끼는 게 다르실 테니 참고만 해주세요.*
*다른 블로그에 있던 글을 옮기는 중이라 지금 연재 분량과는 맞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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