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슬기로운 문명 생활
위래
블루픽
리디북스 332화 완결/16권 완결
<소개글>
신이 되어 판타지 문명을 건설하는 게임 "로스트 월드".
정식 서비스가 시작되자 랭킹 1위 최성운은 지금까지의 플레이가 실전을 위한 연습 게임에 불과했음을 알게 된다.
<리뷰>
재밌게 보던 작품들이 이제 슬슬 완결되는 거 같다.
기쁘면서도 아쉽다.
계속 연재해 줬으면 하는 마음과
완결을 보고 싶어 하는 마음이 섞이는 듯.
이 소설도 무료 연재 때부터
보던 소설이라 더 그렇다.
문피아에서 보던 게 엊그제 같은뎅ㅎㅎ
글을 읽어 보면 '문명'이 생각난다.
시간 순삭 게임이라고 해서
시작해 봤었는데 시간이 사라지긴 하더라.
체력도 딸리고 생각보다 너무 어려워서
며칠 하다가 그만둔 기억이...
이 소설은 그런 비슷한 게임에서
1위를 계속하던 주인공이
게임과 비슷한 세계에서 신이 되어
문명을 꾸려나가는 이야기다.
처음 종족 선택이 인간이 아닌 점,
그게 리자드맨 인 점,
리자드맨이 끝까지 계속 나온다는 점이!
나에겐 매력포인트였다.
으헝헝 내가 리자드맨한테 빠질 줄은 몰랐다구여.
그래서 초반부는 단순하게 시작하는데
뒤로 갈수록 어렵다.
전략 게임 완전 몰라...
종족도 다양해지고
그 종족을 다스리고 있는 신들도 많이 나오고
신들이 막 싸우고 잡아 먹히고
결국엔 뭐 주인공이 다 이긴다.
어차피 주인공이 이길 거라 크게 스트레스받지는 않는 게 판타지의 매력이라고 생각.
설명이 좀 길긴 해서
지루하다고 느낄 수도 있을 거 같다.
캐릭터도 많아서 구별하기가 좀 힘든 것도 단점.
이런 스타일의 소설을 더 보고 싶었는데
취향에 맞는 걸 생각보단 찾기 어려웠다.
그래서 이 소설을 추천한다!
작가님 그래서 외전은 진짜 안 써주시나요...
후기 보고 너무 슬펐어용...
외전 써주세용.....
*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사람마다 느끼는 게 다르실 테니 참고만 해주세요.*
'웹소설 > 판타지, 무협'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판타지]노르드 월드에서 힐러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리뷰 (0) | 2025.10.11 |
|---|---|
| [현판]손맛으로 구제하는 망돌 인생 리뷰 (0) | 2025.10.10 |
| [현판]멸망할 세상 속 최애 구하기 리뷰 (0) | 2025.10.09 |
| [무협]환생표사 리뷰 (0) | 2025.10.08 |
| [판타지]오늘도 훔치러 갑니다 리뷰 (0) | 2025.10.07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