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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판타지, 무협

[현판]이번 생은 우주대스타 리뷰

by 쏘소씨 2025. 10.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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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생은 우주대스타

 

손윤

녹NOK<제일 최근 표지>

디앤씨미디어(파피루스)

카카페 1602화 연재 중 / 기다무소설

 

현재 1586화까지 읽음

 

 

<소개글>

 

얼굴이면 얼굴, 노래면 노래, 작곡이면 작곡

재능과 노력을 겸비한 아이돌 지망생 선우주

그에게 어느 날 기적이 찾아왔다!

 

"누구보다 반짝이는 스타가 되겠어."

 

지독한 춤 실력은 더 이상 문제가 되지 않는다.

마침내 모든 것을 다 갖춘 준비된 아이돌

지금 연예계에 괴물 신인이 등장한다!

 

이번 생은 우주 대스타!

 

 

<리뷰>

 

한창 아이돌물 연예계물 찾아볼 때 발견한 소설이다.

분량도 넉넉하고!

편수도 많았고!(처음 봤을 당시 300화가 조금 안됐다.)

표지는 두 번째 거였다...

처음 표지 뭐지...

표지 그린 일러스트 분 찾다가 발견한 첫 번째 표지 보고

웃음이 나와버렸다.

뭐 현판이긴 하니까...머 표지야 머... 싶긴 한데

주인공이랑 너무 매치가 안돼서 웃겼다.

 

일단 내용은 제목대로 우주가 우주대스타가 되는 내용.

선우주라는 춤 빼고 모든 잘하는 주인공이

착한 일을 해서 모든 동작을 따라 할 수 있는

초능력을 얻게 됐고

중소기업에 들어가 다시 데뷔조가 돼서 데뷔하는 내용이다.

 

작가님이 그룹 콘셉트에 대해 진짜 많은 고민을 하신 느낌이다.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앨범에 컨셉에

매력포인트들까지 알차게 담고 있다!

그림만 잘 그렸어도... 그려보고픈 컨셉들ㅜㅜㅜ

 

긴 호흡으로 데뷔부터 초창기 예능 앨범 제작 등등

신인 아이돌과 같이 성장하는 감동을 느낄 수 있는 글이라고 생각한다.

주변(다른 기획사, 방송국)과의 관계들도 자극적으로 그려지지 않아서

더 편한 마음으로 보게 된다.

게다가 진짜 아이돌이라면 하지 않을 것 같은

색다른 이벤트들이 빵빵 터져 나와서

와 이거 정말 판타지인데 싶으면서도

실제로도 이런 콘텐츠들이 나오면 재밌겠다고 생각이 되는

내용들이 자주 보인다.

랜선으로 덕질하게 만드는 작품.

 

그리고 그룹 개인의 특징이 매우 뚜렷하게 나와

금방 이름이 머리에 각인되어 더 쉽게 이입한 것 같다.

춤과 사과 덕후인 비주(사슴상,온 미소년)

래퍼지만 꿈은 농사꾼이며, 예언가(?)에

인간이 아닌 피지컬인 중현(남자답게 잘생김)

성량 폭발에 과학, 청소 덕후인 리혁(냉 미소년)

연기는 잘하지만 아직 애기인

최근 폭풍 성장한 막내 지호(귀엽고 훈훈하게 잘생긴)

마지막으로 춤 빼고 빠지는 게 없었던

얼굴천재, 작곡천재, 지금은 몸&언어천재가 된 우주

정말 하나하나의 매력이 살아 숨 쉰다.

 

그래서 초반에는 온갖 능력치를 몰빵한 주인공의

흑역사 생성기가 많이 나왔었는데

요새는 뜸해서 좀 아쉽다.

다 가졌지만 묘하게 하찮은 게 주인공의 매력인데...

지금은 묘하게 다들 그룹이 하찮아져 있다.

 

특히 다른 아이돌과의 케미도 좋은데 관계성도 웃기다.

나는 보면서 틴스피릿이라는 아이돌에 한동안 꽂혀서

자주 나오길 빌었는데 최근에 자주 등장해서 너무 웃김.

완전 신스틸러다.

 

딱히 큰 고난 없고 귀여운 애들이 꽁냥 대면서

성공하는 스토리가 보고 싶다면 추천드린다.

 

 

개인적으로 작가님이 천 편까지 써 주셨음 좋겠다...

히히

요새 최애 소설이라 좋은 점만 써버렸다.

 

**최근 후기

 

작가님이 정말 천 편 넘게 써주셨다

근데 이천 갈 거 같기도 하고

뉴블랙이 한국을 넘어 세계를 지배하고 있다

개짜릿

 

 

 

 

 

 

 

 

*제 주관적인 리뷰입니당. 사람마다 느끼는 게 다르실 테니 참고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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